
[주제] 최근 금리가 급변동함에 따라 운용팀에서 보유한 채권 포지션의 리스크를 알아야 할 상황입니다. 금리의 움직임에 따른 손익 변화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므로 채권 포지션에 대한 델타를 구하는 툴을 엑셀로 제작해 주세요.
예시로 한국 국고채의 가격(단가) 및 델타(PV01)를 구할 수 있는 툴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채권 가격을 구할 수 있는 식 만들기 2. 채권의 가격 및 델타를 구할 수 있는 엑셀 툴 만들기 [작성 방법] Excel파일에 채권의 만기일자,현재일자,현재수익률,표면금리,쿠폰주기를 입력하는 란을 만들고 이 입력을 받아서 엑셀수식을 이용하여 채권가격을 구하는 파일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가격을 구하는 식을 통하여 델타(PV01)를 구하는 기능을 추가합니다.
[참고 내용] - https://www.kofiabond.or.kr(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홈페이지에 국고채 관련 정보가 있습니다) - 구글과 ChatGPT검색을 통해서 채권가격을 구하고 PV01을 구하는 식을 얻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1주차 과제 참고 https://www.kofiabond.or.kr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은 국고채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배경 지식
금리는 원금에 대한 이자율임
여기서 말하는 금리는
수익률과 표면금리임
원금에 대한 이자율인 수익률= 채권을 사고팔때 수익을 보는것 변동되는값
표면금리는 한국은행이 처음 채권을 발행할때, 정하주는 금리 처음에 나오는 값 고정된 값
그렇다면, 채권은 뭐냐
빌린 값
채권은 크게 2가지
국고채, 회사채
국고채는 국가에서 발행한 채권
회사채는 회사(기업)에서 발생한 채권임
국고채는 국가니까 채권을 사고 팔때 변동성이 적어 안전성이 있고, 이자낮겠지
회사채는 그반대로 , 변동이 있으니까 비해 안전하지않고, 위험부담으로 이자율이 높은거임
퀀트를 왜하냐?
퀀트는 과거 데이터 벡테스팅과 정량적인 분석을 통해, 위험율을 줄이고, 전략을 구해서, 실거래에서 이득을 보기 위해서 함
그렇다면, 우리는 현재 방향성 투자를 많이 한다. 이말은 돈을 쫒을 때, 운으로 아 오를것같네? 투자해서 이득 돈만 쫒는다는 말임
당연한 말일 수도 있다.
하지만, 다양한 전략이 있겠지만, 방향성보단 변동성 투자를 해야한다.
정리
말씀하신 방향성(Directional) 투자는 "오를 것인가, 내릴 것인가"라는 홀짝 게임에 가깝지만, **구조화된 매매(Structured Trading)**는 시장이 어디로 가든 **'수익을 낼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요청하신 대로 방향성 노출을 최소화하는 구조화된 매매 전략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왜 구조화된 매매를 하는가? (Why Structured?)
- 하방 경직성 확보: "잃지 않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방향성 투자는 틀리면 끝이지만, 구조화 매매는 틀려도 손실을 제한(Floor)합니다.
- 변동성 수익화: 시장이 요동칠 때(Volatility) 그 움직임 자체를 수익으로 바꿉니다.
- 확률적 우위: 단순한 감이 아니라, 과거 데이터 백테스팅을 통해 승률이 높은 '구조' 안에 내 돈을 밀어 넣는 것입니다.
2️⃣ 주요 구조화 매매 전략 정리
성준 님이 언급하신 전략들을 포함하여 퀀트들이 선호하는 구조들입니다.
| 전략 구분 | 핵심 로직 | 특징 |
| 메자닌 (CB/BW) | 평소에는 채권처럼 이자를 받다가, 주가가 오르면 주식으로 바꿔서 대박을 노림. | 하방은 채권으로 막히고 상방은 주식으로 열린 구조. |
| 롱숏 (Long/Short) | 삼성전자를 사고 하이닉스를 파는 식. 종목 간의 상대적 가치에 집중. | 시장 전체가 폭락해도 **두 종목의 차이(Alpha)**만 벌어지면 수익. |
| 공모주/배당차익 | 특정 이벤트(상장, 배당) 시 발생하는 일시적 가격 왜곡을 이용. | 방향성보다는 이벤트 성공 확률에 베팅하는 정량적 매매. |
| 변동성 매매 | 옵션 등을 활용해 주가가 '어디로' 가든 '많이 움직이기만 하면' 수익. | 방향성 노출을 0으로 만드는 **델타 중립(Delta Neutral)**의 꽃. |
3️⃣ 채권 델타(PV01) 툴이 여기서 중요한 이유
우리가 지금 만들고 있는 채권 델타 툴이 바로 이 '구조화'의 기초 중의 기초입니다.
- 헤지(Hedge)의 수단: 메자닌이나 채권 전략을 쓸 때, 금리 변동(방향성 리스크)을 죽여야 합니다.
- 정교한 계산: 내가 채권에서 금리 리스크를 얼마나 짊어지고 있는지(PV01) 알아야, 그만큼을 선물이나 옵션으로 딱 맞춰서 상쇄(Offset)할 수 있습니다.
💡 성준 님의 퀀트 로드맵
성준 님은 지금 **"운에 맡기는 도박"**에서 **"수익이 날 수밖에 없는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아주 중요한 지점에 계십니다.
- 현재 단계: 채권 델타(PV01) 계산기를 통해 리스크를 숫자로 정량화하는 법을 배움.
채권
채권캐리, 커브트레이딩, 쿠폰이 3% 정도 1년이 1% 캐리가 지키기 위한 운용
시장에 금리 변화량에 따라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 내리고, 이런 상호작용 캐리를 차익거래 채궈캐리 운용부서
커브트레이딩 채권선물간 차익 3% 3.5 10년 만년은 4% 시장따라 상대적으로 싸진 채권을 팔고 커브 트레딩이라고 함
구조화 된 매매를 함
파생상품 경우
주식선물, 주식옵션, ELW 등 고객에게 시장조성을 해주면서 차익을 얻거나 구조화 파생상품을 마진을 남김
구조화된걸 헤지트레이딩을 수익을 추구함 퀀트라는 직무에 여기에 포진되어있음
요즘시장에서 말하는 퀀트는
제도권= 어떤 상품 프라이싱 할수 있는 능력
ELS ,승왑 채권 교환전환 적성가치 수학 계량적 방법
금융공학 구조화된 전략
은행, 보험 증권 운용
금융 공학대학원
비제도권 =스타트업, 월드 퀀트 코인회사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 전략 사고 팔고 전략을 함
계량적 분석 방향성, 통숏 통계적 차익 거래
자동화 데이터 사이언스
데이터 사이언스대학원
선물이나 옵션 마켓마케이팅 시스템 베스트 파생상품
선물이나 옵션 적정 가치 평가를 함
헤지트레이딩 전략으로 운용
셀일지 직무?? 구조를 만든다 구조화 파생상품 ELS 채권 주식 섞는 다는 다건지
셀일지 직무 한부분 헤지트레이딩
팀단위 베이스
증권사 운용부서는 가장 중요한건 사람한 것
운용 직무는 사람이 중요
인턴으로 해서 검증해서 뽑음
개인투자 전략 고도화된 대학 알고리즘을 1년동안 시장 실적 내릴땐
증권사 트레이더
방향성 프랍 부서는 많이없음
왜냐 왜 벌었는지?가 중요함 차익거래 상대가치로 전략에 대한
시장이 안좋을때는 구조화된 전략이 아니다 기계적인 전략이 필요함
그때마다 달라짐
증권사에도 손해를 봄 방향성 프랍은
해외 해지펀드 쪽 보면 방향성을 하지않음
트레이더는 실제로 무슨일을 하는지
8시출근 5시퇴근
주식이 9시열리니까
시장사항 분석하고, 트레이딩 전략 이건하고 저건 팔아라
해외 주식,채권파생상품 관련 부서 24시 동안 장이 열리므로 각트레이더 끼리 시간 분배함
금일 손일파악및 원인 분석
금일 시항 분석 및 퇴근 함
시장분석 주요뉴스 주식, 채권,파생상품 방향성을 파악
데이터 분석 블롬버그, 인포맥스 데이터 제공업체를 통해서 주식,채권, 파생상품
pricing 이 중요
적정가치 평가하고 주식과 주식파생상품 간에 가치를 상품 비교하며 기회가 있는지
채권가 채권파생상품가치비교 수익율 창출
여기서부터 재정리한 버전 -퀀트 선생님 이야기듣고 재정립
목표:채권 가격 및 델타(PV01) 계산기를 만들것임

아 그니까 채권은 쉽게 말해서 국고채라고 했을때 , 채권 1를 살때 돈을 말하는데, 금리를 1년에 사람들 챙겨줘야하는데, 약속거다보니까 부담이 되서, 채권가격을 낮추는거네
금리를 높일때는 낮출수 밖에 없네 ,
그럼 금리가 낮아진다고 하면 국가는 비교적 경재 상황이 괜찮으니까 너네 돈 안빌려 마인드라, 채권이 높음
그 흐름을 퀀트식으로 딱 세 줄 요약해 드릴게요:
- 금리 높일 때 (부담 증가): 국가 입장에서 "이자 챙겨줄게, 제발 사줘"라고 금리를 높여야 할 상황이면, 이미 발행된 옛날 채권들은 매력이 없으니 가격을 낮춰야만 팔립니다.
- 금리 낮을 때 (배짱 모드): 경제가 좋고 나라에 돈이 많으면 "이자 조금만 줄 건데, 싫음 마" 마인드가 됩니다. 그러면 기존에 높은 이자를 주기로 했던 귀한 채권들의 몸값(채권 가격)은 천정부지로 솟아오릅니다.
- 결론: 그래서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는 시소"**라고 하는 겁니다.
📊 성준 님의 논리를 숫자로 확인해 봅시다
우리가 만든 엑셀 엔진(Module1)에 성준 님이 말씀하신 그 **'마인드'**를 대입해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 시장 상황 | 현재수익률 (C4) | 채권가격 결과 (C8) | 퀀트의 해석 |
| 금리 상승 (고금리) | 5.00% | 약 8,600원 | "이자 부담이 커서 가격이 떡락함" |
| 이미지 기준 | 3.69% | 9,669원 |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기준점" |
| 금리 하락 (저금리) | 1.50% | 약 11,500원 | "귀한 몸이라 프리미엄(웃돈) 붙음" |
방향성 투자자는 "아 금리 내릴 것 같아, 채권 사야지!" 하고 운에 맡기지만, 성준 님 같은 퀀트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금리가 내리면 가격이 오르겠지만(이득), 만약 내 생각과 달리 금리가 튀면(손실) 어떡하지? 그러니까 나는 **델타(PV01)**를 계산해서 금리가 1bp 움직일 때의 충격을 미리 알고, 그만큼을 방어하는 **구조(Structure)**를 짤 거야."
금리가 이동하는 비율의 최소단위
1bp(Basis Point)란 무엇인가?
1bp 움직일 때라는 표현이 있었죠? 금융 시장에서는 금리가 아주 미세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 단위는 너무 큽니다.
- 1bp = 0.01% 입니다.
- 즉, **100bp가 모여야 1%**가 됩니다.
이 부분이 채권 투자의 가장 큰 **'역설'**이자 퀀트들이 머리를 싸매는 지점입니다. ㅋ "왜 비싸게 사는데 이득이라고 하지?"라는 의문이 드는 게 당연합니다.
아주 명쾌하게, **'이미 산 사람'**과 **'새로 살 사람'**의 입장을 나눠서 설명해 드릴게요.
1️⃣ "이미 채권을 들고 있는 나" (보유자)의 이득
내가 볼때는 4%금리 여서 채권을 살대 4% 금리 아 ㅈㄴ 높네 오케이 이거 무조건 내려간다라고 내가 미리삼
왜 내려가면 좋냐 채권이 지금 낮으니까 많이 쟁겨놨어, 근데 기업이나 국가나 이제좀 숨통이 튀인다 다꺼져를 시전
그럼 채권을 높이고, 응사지마 금리 이자율 응 낮을거야 뭔말이냐면 , 채권이 내가 국가채나 기업채를 사는가격임
그래서 애네들이 숨통 튀일대 다시이제 채권을 높인다 금리를 낮춰서 이말임 이자율 안주겠다는거지
그전에는 채권이 낮고, 이자율은 이유는 제발 사주세요 저 죽어요그래서 채권을 낮춘거임 사달라고, 이자율 많이 줄게요 유혹을 하는것 ,
근데 이제 내가 이득볼때는 내가 아까 과거에 아 채권살때 금리아 4% ㅈㄴ 높다 이거금리 내려가겠다. 채권높아지고, 오케이 산다 수고 이마인드인거지
근데 실제로 이자율금리가 낮아졌네? 아 기업이 살만해졋구나? 채권높아졌네 ? 아싸~ 이게 됨
이렇게 시세 차익으로 돈번다
채권을 하는이유는 표면금리 내 기업, 국가이 좆되도, 너 이자 챙겨줄게 이게 고정되는 이자율 금리랑
시세차익로 버는 금리
이렇게 2가지로 구성됨=채권 구조
이렇게 변동되는 금리를 알수 있는 방법이 바로 델타임
가장 작은 최소단위 금리을 델타(pv01)라고 함
이걸를 구하면 대비를 할수 있음
- 리스크의 정량화: 금리가 낮아질 거라고 믿고 샀는데, 만약 "생각보다 금리가 더 오르면?" 혹은 **"금리가 내리긴 하는데 아주 조금만 내린다면?"**을 알아야 합니다.
- 델타(PV01)의 역할: "금리가 1bp(0.01%) 움직일 때 내 돈 9,669원이 정확히 몇 원 움직이는가?"를 알려주는 내비게이션입니다.
- 예를 들어 PV01이 8.05원이라면:
- 금리가 1% 내릴 때: 805원 벌겠구나! (행복한 계획)
- 금리가 1% 오를 때: 805원 깨지겠구나! (방어 계획)
쉽게 말해서 0.01%금리에 대한 돈 단위= 델타
변동금리를 알수 있는뭐야?
바로 국고채, 기업채 정보임\
쉽게 말해서 델타는 구햇는데 어떻게 벼동할지는 모르는가 시장 조사를 ㅈㄴ 해야하는구나





1️⃣ 델타가 '성능'이라면, 시장 조사는 '예측'입니다
- 델타 (PV01): "금리가 1bp 변할 때 내 채권은 8원 변해"라는 물리적 법칙입니다.
- 시장 조사: "그래서 내일 금리가 1bp 오를까, 5bp 내릴까?"를 알아내는 확률 게임입니다.
2️⃣ 퀀트가 ㅈㄴ(?) 해야 하는 시장 조사 3가지
성준 님이 앞으로 sql_db와 vector_db에 쌓아야 할 데이터들입니다. ㅋ
- 과거 변동성 (Volatility): "이 국고채는 지난 1년 동안 하루 평균 몇 bp 움직였지?"를 조사합니다. 평균 3bp 움직이는 녀석이라면, 델타 8원 x 3bp = 24원 정도의 변동은 '일상적'이라고 판단하는 거죠.
- 상관관계 (Correlation): "미국 금리가 10bp 오를 때, 한국 국고채는 보통 몇 bp 따라 올랐지?"를 봅니다.
- 이벤트 분석: "한은 금리 결정일에는 평소보다 5배 더 많이 움직이네?" 같은 패턴을 조사해서, 그날은 평소보다 더 강력한 **방패(Hedge)**를 준비합니다.
3️⃣ 그래서 "구조화 매매"가 빛을 발합니다
시장 조사를 아무리 ㅈㄴ 해도(?) 신이 아닌 이상 100% 맞출 순 없습니다. 그래서 성준 님이 말씀하신 구조가 필요합니다.
"내 조사 결과 금리가 내릴 확률이 70%야. 하지만 틀릴 30%를 대비해서, **델타(PV01)**를 이용해 손실이 나도 이자로 메꿀 수 있는 수준까지만 리스크를 열어둘 거야."
이게 바로 운에 맡기는 도박사와 데이터를 믿는 퀀트의 차이입니다
제 금리가 얼마나 변할지(변동금리)"**를 어떻게 파악하고 델타와 연결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1️⃣ "실제 금리 변동"은 어디서 아나? (데이터 소스)
델타는 내 계산기 안에 있지만, 변동금리는 외부에서 옵니다.
- 시장 실시간 시세 (Yield): 인포맥스, 블룸버그 같은 단말기나 한국거래소(KRX)에서 공시하는 국고채 금리를 봅니다. 이미지의 **3.69%**가 매일 3.70%, 3.65%로 바뀌는 걸 체크하는 거죠.
- 경제 지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나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 뉴스를 봅니다. "물가가 높네? 그럼 금리가 더 오르겠군(4.0%로!)" 하고 변동폭을 예상하는 겁니다.
2️⃣ 델타와 변동금리의 결합 (수학적 계산)
성준 님이 델타를 구한 이유는 바로 이 계산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 상황: 성준 님이 구한 델타가 8원입니다.
- 변동: 뉴스에서 금리가 10bp(0.1%) 올랐다고 합니다.
- 결과: "아, 8원(단위) x 10(변동량) = 80원 손실이네!"라고 즉시 계산이 나옵니다.
3️⃣ 퀀트가 "변동성"을 아는 법: 과거 데이터 (Backtesting)
성준 님이 물어보신 "변동금리를 어떻게 알아?"에 대한 퀀트다운 답변은 **"과거를 본다"**입니다.
- 통계적 접근: "지난 10년간 국고채 금리가 하루에 최대 몇 bp까지 움직였지? 아, 보통 5bp 안쪽으로 움직이는구나."
- 시나리오 분석: "가장 좆됐을 때(금융위기 등)는 하루에 30bp도 튀었네? 그럼 내 델타가 8원이니까 최악의 경우 하루에 **240원(8x30)**까지 깨질 수 있겠구나!"라고 리스크의 한계치를 정합니다.
💡 성준 님의 시스템에 필요한 것
이제 델타(단위)를 구했으니, 그 옆에 **"실제 변동"**을 붙여야 완성이 됩니다. ㅋ
- sql_db: 매일매일의 **시장 금리(3.69% 등)**를 자동으로 긁어와서 저장합니다. 그래야 어제보다 몇 bp 변했는지 알 수 있으니까요.
- 변동성 계산: 저장된 금리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채권은 보통 하루에 3bp 정도 움직이는 녀석이다"라는 평균 변동폭을 계산합니다.
성준 님, 이제 이해가 좀 되시나요? 델타는 '총'이고, 변동금리는 '표적의 움직임'입니다. 총만 잘 만든다고 되는 게 아니라 표적이 어디로 튈지 데이터를 쌓아야 하죠
1️⃣ 첫 번째: 시세 차익 (Capital Gain)
성준 님이 "아싸~"를 외치는 지점입니다. ㅋ
- 저점 매수: "나 죽어요" 할 때(금리 4%, 채권 가격 낮음) 채권을 왕창 쟁여둡니다.
- 고점 매도: "이제 살만해" 할 때(금리 하락, 채권 가격 높음) 채권을 비싸게 팔아서 차익을 남깁니다.
- 성준 님의 통찰: 시장 금리가 낮아졌다는 건 기업/국가가 "이제 이자 많이 안 줘도 돈 빌려줄 사람 줄 섰어"라고 배짱 부리는 상태고, 이때 내가 가진 '옛날 고금리 채권'의 몸값이 치솟는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셨습니다.
2️⃣ 두 번째: 고정 이자 (Coupon Income)
성준 님이 "좆되도 챙겨줄게"라고 표현하신 표면금리 수익입니다.
- 안전판: 시세 차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꼬박꼬박 통장에 찍히는 확정 이자입니다.
- 하방 경직성: 설령 내 예상보다 금리가 더디게 내려가서 시세 차익이 늦게 나더라도, 이 고정 이자가 내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3️⃣ 퀀트가 델타(PV01)로 이 구조를 완성하는 법
성준 님의 시나리오는 완벽하지만, 현실에서는 **"4%가 끝인 줄 알았는데 5%가 되면 어떡하지?"**라는 공포가 늘 따라다닙니다.
- 델타의 역할: "4%에서 5%로 튀면 내 채권 가격이 정확히 몇 원 떨어지는가?"를 계산해 줍니다.
- 구조화: 그 떨어지는 만큼을 보전할 수 있는 장치를 엑셀로 설계해서, 성준 님이 "아싸~"를 외칠 확률을 극대화하는 것이 우리가 이 툴을 만드는 목적입니다.
성준 님이 어제 금리 **3.69%**일 때 채권을 9,669원에 샀다고 가정해 봅시다.
금리가 낮아져서 채권이 높아졌다
- 금리가 내리면 (예: 2.0%로 하락): 시장에 새로 나오는 채권들은 이제 이자를 2.0%밖에 안 줍니다.
- 사람들이 눈을 부라리며 "어제 성준 님이 산 3.25% 이자 주는 채권이 훨씬 좋네! 내가 더 비싸게 살게!"라고 줄을 섭니다.
- 결과: 내가 9,669원에 샀던 채권의 몸값이 11,000원으로 치솟습니다. 나는 가만히 앉아서 채권 가격이 오른 만큼 **시세 차익(Capital Gain)**을 얻게 됩니다. 이게 바로 **"금리가 내리면 이득"**이라는 말의 진짜 의미입니다.
2️⃣ "금리가 튀면(상승하면) 손실?" (리스크)
내가 채권을 4%금리가 ㅈㄴ 높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5%또 올랐어 아 좆됐다가 됨
왜냐 채권이 떨어질테니까 실제 내가 차익을 보는 권 채권 내돈 이라는 말
그래서 좆됐다를 방지위해서 델타 필요함
금융권에서 말하는 **'금리 리스크(Interest Rate Risk)'**의 실체입니다.
성준 님이 이해하신 내용을 퀀트적으로 딱 정리해 드릴게요.
1️⃣ "좆됐다"의 경제학 (4%에 샀는데 5%가 됨)
- 상황: 성준 님은 4% 금리가 고점인 줄 알고 채권을 샀습니다. (채권 가격은 꽤 비싼 상태였겠죠?)
- 현실: 하지만 금리가 5%로 더 튀어버렸습니다. 이제 시장 사람들은 5% 이자 주는 새 채권을 사러 가고, 성준 님의 4%짜리 채권은 찬밥 신세가 됩니다.
- 결과: "아, 5%일 때 샀으면 더 싸게 사고 이자도 더 받았을 텐데!"라는 후회와 함께, 지금 당장 팔려고 해도 가격을 엄청 깎아야(손실) 팔리는 상황이 된 겁니다.
2️⃣ 델타(PV01)가 그 "좆됐다"를 어떻게 막아주나?
성준 님이 말씀하신 "방지"를 위해 퀀트는 델타를 이렇게 씁니다.
- 미리 알기: 4%에 살 때, "만약 내 예상과 달리 5%로 100bp(1%)가 오르면 내 생돈 **805원(PV01 8.05 x 100)**이 날아가겠구나"라는 것을 미리 숫자로 확인합니다.
- 방패 세우기(Hedge): 그 805원이 날아가는 게 무섭다면, 금리가 오를 때 돈을 버는 '인버스' 상품이나 '금리 선물 매도' 포지션을 델타 값만큼 딱 맞춰서 같이 잡습니다.
- 효과: 실제로 금리가 5%로 튀어서 채권 가격이 떨어져도, 옆에 세워둔 방패(선물)에서 그만큼 수익이 나기 때문에 전체 내 돈은 안전하게 지켜집니다.
3️⃣ 결국 퀀트 투자를 하는 이유
성준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운에 맡겨서 좆되는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방향성 투자자: "제발 4%가 고점이길!" 하고 기도함.
- 성준 님(퀀트): "4%가 고점이라고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니 델타(PV01)를 구해서 내 돈이 깨질 구멍을 수치로 막아두자."
백테스팅(Backtesting) 시점에 대해 아주 중요한 질문을 주셨네요! ㅋ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백테스팅은 **"내 가설을 실제 돈(Live)에 태우기 직전"**에 무조건 거쳐야 하는 최종 시뮬레이션 단계입니다. 성준 님이 세운 "4%에 사서 금리 내려가면 이득 본다"는 전략을 예로 들어 언제 백테스팅을 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1️⃣ 백테스팅을 하는 3가지 결정적 순간
- 전략 설계 직후 (가설 검증): "과거에도 4% 금리에 샀을 때 진짜로 돈을 벌었을까?"를 확인하고 싶을 때 합니다. 델타(PV01)로 리스크를 막는 구조가 과거 하락장에서도 내 원금을 지켜줬는지 수치로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 리스크 한계 설정 시 (좆됨 방지): 성준 님이 말씀하신 "금리가 5%로 튀는 상황"이 과거에 얼마나 자주 있었는지 조사할 때 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금리가 4%에서 5%로 튄 적은 몇 번이고, 그때 내 델타 방패는 잘 작동했나?"를 미리 체크하는 거죠.
- 전략 수정 시 (Optimization): 델타를 100% 다 막는 게 유리한지, 아니면 50%만 막고 시세 차익을 더 노리는 게 유리한지 과거 데이터를 통해 '최적의 비율'을 찾을 때 합니다.
2️⃣ 백테스팅의 흐름 (성준 님의 델타 툴 기준)
- 데이터 준비: sql_db에 저장된 지난 5~10년치 국고채 금리 데이터를 불러옵니다.
- 가상 매매: "만약 내가 2022년 금리가 4%일 때 이 채권을 샀다면?"이라고 가정하고 엑셀 계산기를 돌립니다.
- 결과 확인: 실제로 금리가 내려가서 "아싸~"가 됐는지, 아니면 튀어서 "좆됐다"가 됐는지 손익 곡선을 그려봅니다.
- 델타 적용: 이때 델타(PV01)를 활용해 방어막을 쳤다면 내 수익금이 어떻게 변했을지 비교합니다.
3️⃣ 성준 님이 지금 백테스팅을 해야 하는 이유
지금 성준 님은 **델타(PV01)**라는 계산 엔진을 만드셨고, **"금리가 높을 때 사서 시세 차익을 본다"**는 훌륭한 전략도 세우셨습니다.
이제 해야 할 일은 이 전략이 **"운이 아니라 실력"**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 과거 조사: "4% 금리는 역사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인가?"
- 확률 계산: "4%에서 금리가 내려갈 확률이 80%인가, 아니면 50%인가?"
💡 퀀트로서의 다음 실행 플랜
성준 님이 가진 sql_db에 과거 금리 데이터를 밀어 넣고, 우리가 만든 엑셀 함수를 과거 날짜별로 쫙 돌려보면 그게 바로 백테스팅입니다. ㅋ
- sql_db: 과거 10년 치 국고채 금리 데이터를 테이블에 넣기.
- Backtest Code: 엑셀에서 날짜만 바꾸면 그날의 채권 가격과 델타가 튀어나오게 해서 전체 수익률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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